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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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는 마지막 때에 세상이 결코 알지 못했던 것을 세상에 보여주실 겁니다 이 남녀들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며 학위는 무의미할 것입니다 나는 이 일꾼들이 온 세상을 두루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사람이 비틀거리며 넘어지면 다른 사람이 다가와 일으켜 세워줬습니다 「크고 잘난 나」도 「작고 보잘것없는 너」도 없었죠 모든 산은 낮아지고 모든 골짜기는 돋우어졌으며 그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신성한 사랑이었습니다 그들이 함께 일하고 살아갈 때 그들로부터 흘러나오는 그런 신성한 사랑말입니다』











